애플 아이폰 수리 거부 심각 ... 수리불가 사유 '대외비' 라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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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 아이폰 수리 거부 심각 ... 수리불가 사유 '대외비' 라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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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 아이폰 수리 거부 심각 ... 수리불가 사유 '대외비' 라는


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인

김상희 부의장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

점유율이 24%에 달하면서도 불명확한 사유로

수리 거부를 하는 애플을 지적하며

'소비자 수리권 보장법' 통과를 촉구했다고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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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보면

삼성전자 63%, 애플 24%, LG 8.5%, 기타 4.6%

올해는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철수하면서 삼성과 애플의 점유율이

더 커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

 

김 부의장은 이 중 애플에 대해

애플의 폐쇄적인 AS정책, 독점적 지위 남용으로

고액의 수리비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

불가피하게 사설업체나 자가수리를 진행하지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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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은 무단개조 흔적이 있는 기기는 수리를 피한다며

단말기 수리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.


실제로 김 부의장이 한국소비자원에 받은

2017년부터 올해6월 까지의 애플 단말기 관련

피해구제 자료에 따르면, 애플은 수리 불가 사유에 대해

근거 제시를 대외비라는 이유로 피하며 수리 불가능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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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부의장은 단말기 수리권 보장법안에 협조해

단말기 수리권을 보장함으로써 궁극적으로

통신비 인하 과제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


과연 이 법안이 통과돼 애플의 AS정책도 좋아질지

정말 궁금해지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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